후추 딸기 따기 농원 예약하기

비 오는 날의 딸기 따기

비 오는 날에도 즐길 수 있는
도쿄의 딸기 따기

예약한 날 비 예보가 있어도 딸기 따기는 하우스 안에서 하기 때문에 즐길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역이나 주차장에서 농원까지의 이동입니다.

비의 세기별로 갈지 미룰지 판단하는 기준, 복장과 준비물, 아이와 함께 갈 때의 준비,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농원 고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후추 딸기 따기 농원의 하우스 안에서 새빨갛게 익은 딸기

비 오는 날도 괜찮습니다

딸기 따기는
비 오는 날에도 즐길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에도 즐길 수 있는 이유

  • ✓하우스 안에 들어가면 젖지 않고 딸기 따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 ✓비가 와도 예약한 날 그대로 즐길 수 있어 날짜를 다시 잡지 않아도 됩니다

주의할 점

  • !역이나 주차장에서 농원까지 걸어가는 동안에는 우산이 필요합니다
  • !전철이나 버스가 늦어지기 쉬워 도착 시간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 !젖은 우산이나 겉옷 등 짐이 늘어납니다

비의 세기별 기준

비의 세기로 정하는
'갈지, 미룰지' 판단 기준

약한 비·이슬비

우산만 있으면 문제없이 갈 수 있습니다. 역에서 오는 길에 조금 젖는 정도입니다.

보통 비

우산과 젖어도 되는 신발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전철이 늦어질 수도 있으니 일찍 출발하세요.

강한 비

하우스 안은 문제없지만 역에서 걸어오는 동안 발이 꽤 젖습니다. 전철도 늦어지기 쉬우므로 시간 여유를 두고 출발하세요.

호우·폭풍 경보가 발령되었을 때

이동이 위험하므로 연기를 고려하세요. 취소 방법과 조건을 미리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사전 준비

비 오는 날의
복장과 준비물

비 오는 날에는 맑은 날보다 준비물과 복장에 조금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출발 전에 확인할 것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출발 전에 확인해 둘 것

당일 일기예보와 기온(하우스 안과 밖의 온도가 다르기 때문)

전철 지연까지 고려한 이동 경로(평소보다 10~15분 넉넉하게 잡기)

딸기 따기 전후의 일정(젖은 채로 밖을 오래 걷지 않아도 되는지)

비 오는 날 있으면 편리한 준비물

접이식 우산

역에서 농원까지 걸어갈 때 필요합니다. 작게 접히므로 짐이 되지 않습니다

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 운동화

장화까지는 필요 없지만 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 신발이면 안심입니다

갈아 신을 양말

발이 젖었을 때나 돌아가기 전에 갈아 신을 수 있습니다

핸드타월·페이스타월

젖은 손이나 옷을 바로 닦을 수 있습니다

큼직한 비닐봉지

젖은 접이식 우산이나 수건을 바로 넣어 둘 수 있습니다. 가방 맨 위에 넣어 두면 편리합니다

안경닦이

하우스 안과 밖의 온도 차로 스마트폰 렌즈나 안경에 김이 서릴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의 복장

추천 복장

  • ✓발수 후드티나 가벼운 레인재킷(하우스 안에서 바로 벗을 수 있음)
  • ✓입고 벗기 쉽게 겹쳐 입은 옷
  • ✓때가 잘 보이지 않는 어두운 색 바지
  • ✓밑창이 잘 미끄러지지 않는 운동화

피해야 할 복장

  • ×흰 신발(흙탕물이 튀면 눈에 띔)
  • ×힐이나 샌들(미끄러지기 쉬움)
  • ×기장이 긴 치마나 와이드 팬츠(젖어서 무거워짐)

하우스 안과 밖의 온도 차에 주의

밖이 추워도 하우스 안은 따뜻하고, 비 오는 날에는 습기도 차기 쉽습니다. 두껍게 입은 채로 있으면 땀이 나므로 안에서 겉옷을 벗을 수 있는 복장을 추천합니다.

아이와 함께 오시는 분께

아이와 함께 갈 때
있으면 든든한 준비물

아이 갈아입을 옷 한 벌

상의, 하의, 양말을 지퍼백에 넣어 두면 젖은 옷을 입은 채로 돌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유모차 레인커버

역에서 농원까지 걸어갈 때 필요합니다. 하우스 안에서는 벗겨 두면 습기가 차지 않습니다

아기띠도 편리합니다

비 오는 날에는 아기띠를 하는 편이 우산을 쓰기 더 쉬울 때도 있습니다. 아이의 나이에 맞춰 고르세요

기저귀 갈 곳 확인

비 오는 날에는 밖에서 기저귀를 갈기가 힘듭니다. 실내에 장소가 있는지 미리 농원에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농원 고르는 법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농원 고르는 법

비 오는 날 갈 생각으로 농원을 고른다면 시설과 입지에 따라 지내기 편한 정도가 달라집니다. 예약 전에 다음 4가지를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1

하우스 안에서 즐길 수 있는지

비닐하우스처럼 지붕이 있는 농원이라면 비가 와도 젖지 않고 딸기 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야외 밭에서 기르는 농원은 비 오는 날 쉬는 경우도 있으므로 미리 확인해 두세요.

2

고설 재배인지, 땅에 심어 기르는지

고설 재배(딸기를 허리 높이의 받침대에서 기르는 방법) 농원이라면 통로에 시트 등이 깔려 있는 경우가 많아 흙탕물이 튀거나 신발이 더러워질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3

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지

비 오는 날에는 버스가 늦어지기 쉬우므로 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농원이면 안심입니다.

4

접수처에서 하우스까지 지붕이 있는지

접수처에서 하우스까지 밖을 걸어야 하는 농원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젖을 수 있습니다. 농원 사이트의 사진이나 후기로 미리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저희 농원의 경우

후추 딸기 따기 농원의 경우

후추 딸기 따기 농원은 하우스 안에서 고설 재배를 하고 있으며, 게이오선·JR 난부선 분바이가와라역에서 걸어서 8분입니다. 비 오는 날에도 평소대로 영업합니다.

하우스 안에서 즐기는 딸기 따기

딸기 따기는 하우스 안에서 하기 때문에 안에 들어가면 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고설 재배와 넓은 통로

딸기를 허리 높이의 받침대에서 기르고 있으며 통로도 넓게 두었습니다. 발이 진흙으로 더러워질 걱정이 없고, 유모차를 그대로 끌고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역에서 걸어서 8분

게이오선·JR 난부선 분바이가와라역에서 걸어서 8분입니다. 버스를 타지 않고 올 수 있어 비 오는 날에도 도착 시간을 예측하기 쉽습니다.

Q&A

자주 묻는 질문(비 오는 날)

비 오는 날에도 딸기 따기를 즐길 수 있나요?

대부분의 딸기 따기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하기 때문에 비 오는 날에도 즐길 수 있습니다. 후추 딸기 따기 농원도 딸기 따기를 하우스 안에서 하며, 비 오는 날에도 평소대로 영업합니다. 역에서 오는 길에는 우산이 필요하므로 젖어도 괜찮은 신발을 신고 오시면 안심입니다.

장화가 필요하나요?

고설 재배 농원은 통로에 시트 등이 깔려 있는 경우가 많아 일반 운동화로도 괜찮습니다. 땅에 심어 기르는 농원은 땅이 질척해질 수 있으므로 장화가 있으면 안심입니다. 후추 딸기 따기 농원은 고설 재배라 장화는 필요 없습니다. 역에서 오는 길에 대비해 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 신발을 추천합니다.

우산을 하우스 안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나요?

젖은 우산은 입구 등에 있는 우산꽂이에 두고 하우스에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후추 딸기 따기 농원에는 접수처에 우산꽂이와 짐 두는 곳이 있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취소하는 것이 좋나요?

하우스 안이라면 비가 와도 즐길 수 있으므로 보통 비라면 취소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호우나 폭풍 경보가 발령되었을 때는 이동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비 오는 날에도 카페를 이용할 수 있나요?

후추 딸기 따기 농원에서는 농원 직영 '도쿄 딸기 카페' 매장 안에서 비 걱정 없이 딸기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영업일과 영업시간은 카페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도쿄 딸기 카페
비 때문에 취소할 때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후추 딸기 따기 농원에서는 예약 확정 메일에 적힌 취소용 URL에서 취소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취소 수수료 등의 조건은 플랜마다 다르므로 예약하실 때 확인해 주세요.

비 오는 날에도 유모차를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추 딸기 따기 농원은 유모차를 그대로 끌고 하우스에 들어가 딸기 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젖은 바퀴를 닦을 수건이 있으면 편리합니다.

차로 갈 때 비 오는 날에는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요?

주차장에서 농원까지 걸어가는 동안에는 우산이 필요합니다. 후추 딸기 따기 농원에는 전용 주차장이 없으므로 근처 코인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가장 가까운 주차장은 걸어서 1분 정도입니다.

근처 주차장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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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이 정해졌다면 예약과 오시는 길도 확인해 두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