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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딸기 따기
도쿄 도내에서도
딸기 따기를 할 수 있습니다
도쿄 도내에는 네리마, 하치오지, 마치다, 후추 등에 딸기 따기를 할 수 있는 관광 농원이 있습니다.
비닐하우스 농원이라면 비 오는 날에도 딸기 따기를 할 수 있습니다. 딸기를 허리 높이의 받침대에서 기르는 '고설 재배' 농원은 신발이 잘 더러워지지 않고, 허리를 굽히지 않고 딸 수 있습니다.
농원을 고를 때는 다음 3가지를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 확인할 점 | 후추 딸기 따기 농원의 경우 |
|---|---|
| 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인지 | 분바이가와라역에서 걸어서 8분(게이오선 특급이 정차합니다) |
| 예약제인지, 당일 접수인지 | 완전 예약제(인터넷 예약은 24시간) |
| 쉴 곳이나 짐을 맡길 곳이 있는지 | 무료 로커와 농원 직영 카페(영업시간은 카페 페이지에서) |
시즌
언제 가면 좋나요?
딸기 따기 시즌은 많은 지역에서 12월경부터 5월경까지입니다. 후추 딸기 따기 농원에서는 예년 1월 상순~5월 하순에 딸기 따기를 할 수 있습니다(딸기 생육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맛을 즐기려면 1~2월, 따뜻해서 나들이하기 좋은 때는 3~4월경입니다. 3월은 봄방학과 겹쳐 예약하기 어려워질 때도 있습니다. 시기별 맛의 차이와 덜 붐비는 날은 '딸기 따기 시기'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추천 시간대
문을 연 직후에는 빨갛게 익은 열매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하우스 안은 오후가 되면 기온이 올라가므로 오전 중에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평일과 주말
딸기 따기는 주말과 공휴일에 붐비기 쉽고, 예약도 일찍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평일을 추천합니다.
후추 딸기 따기 농원의 영업일은 수·토·일요일입니다. 주말 예약이 다 찼을 때는 수요일에 빈자리가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요금과 시간
요금 기준
요금과 무제한 시간은 농원마다 다르며, 4~5월에 요금을 내리는 농원도 있습니다. 어린이 요금도 농원마다 다르므로, 가고 싶은 농원의 안내에서 미리 확인해 두세요.
| 딸기 따기 | 3,200~3,500엔 |
|---|---|
| 시간 | 30분(무제한) |
※어린이 할인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희 농원 소개
후추 딸기 따기 농원의 특징

전철로 갈 수 있는 농원
게이오선·JR 난부선 분바이가와라역에서 걸어서 8분. 신주쿠에서 전철로 약 30분이라 차가 없어도 부담 없이 갈 수 있습니다.
30분 무제한
30분이라 어린 자녀와 함께 와도 너무 지치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연유는 무료이며 리필도 자유입니다.
고설 재배와 넓은 통로
딸기를 허리 높이의 받침대에서 기르고 있으며 통로도 넓게 두었습니다. 발이 진흙으로 더러워질 걱정이 없고, 유모차를 그대로 끌고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비 오는 날도 괜찮습니다
딸기 따기는 하우스 안에서 하기 때문에 비가 와도 예정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겨울에도 하우스 안은 겉옷을 벗고 있을 수 있을 만큼 따뜻합니다.
인터넷 예약은 24시간
저희 농원은 완전 예약제입니다. 인터넷 예약은 24시간 받고 있어, 생각났을 때 바로 빈자리를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
무료 로커
짐과 외투를 맡기고 가벼운 몸으로 딸기 따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품종 소개
어떤 딸기를 맛볼 수 있나요?
주인공은 단맛 속에 적당한 산미가 있는 '유메노카'. 그 밖에도 '가오리노', '베니홋페', '요쓰보시' 등 여러 품종을 재배하고 있습니다(품종은 해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맛의 차이를 비교해 보는 것도 딸기 따기만의 즐거움입니다.

당일 흐름
당일은
이런 순서로 진행됩니다
접수
접수처에서 예약 확정 메일 화면을 보여 주세요.
준비
로커에 짐을 맡깁니다.
딸기 따기
하우스 안에서 30분 동안 따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카페·선물
돌아가는 길에 농원 직영 카페에도 들를 수 있습니다. 포장용 디저트도 있습니다.
체험 후의 즐거움
딸기 따기 후에는
카페에서 잠시 쉬어 가세요
농원 직영 '도쿄 딸기 카페'에서 앉아서 잠시 쉴 수 있습니다. 영업일과 영업시간은 카페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고객 후기
방문하신 분들의 후기
"역에서 걸어서 금방이라 아이를 데리고도 무리 없이 갈 수 있어 편했어요. 딸기도 아주 달아서 대만족이에요."
— 40대 여성·가족
"30분으로 충분히 배불렀어요.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맛있는 딸기를 먹을 수 있다니 반가운 발견이에요."
— 30대 여성·커플
"전철로 가기 편해서 휴일 나들이에 딱이에요. 하우스 안도 깨끗하고 걷기 편했어요."
— 30대 남성·친구
미디어 소개
TV와 라디오에서도
소개되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
- 니혼 TV '히루난데스!'
- TV 도쿄 '요지고지 Days'
- TV 아사히 '굿! 모닝'
- TV 아사히 '보도 스테이션'
- TBS 라디오 '아즈미 신이치로의 일요 천국'
주변 명소
근처의
관광 명소
딸기 따기는 30분 정도라서 근처 명소와 함께 반나절 나들이로 즐기는 것도 추천합니다. 후추에는 역사 깊은 신사와 박물관, 맥주 공장 등 들러 볼 만한 곳이 있습니다.
오쿠니타마 신사
약 1900년의 역사를 지닌 신사입니다.
후추시 향토의 숲 박물관
플라네타륨이 있고 계절 꽃도 즐길 수 있습니다.
산토리 무사시노 맥주 공장
공장 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예약제). 전철로 오면 돌아가는 길 운전 걱정 없이 시음도 즐길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분바이가와라역에서 걸어서 8분
주소
도쿄도 후추시 미요시초 3-16-2
게이오선·JR 난부선 분바이가와라역
영업시간
※딸기 생육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후추 딸기 따기 농원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영업하나요?
복장은 어떻게 준비하면 좋나요?
아이와 함께 이용할 수 있나요?
예약이 필요한가요?
주차장이 있나요?
더 자세히
주제별 가이드
아이와 함께 갈 때나 비 오는 날, 전철이나 차로 갈 때 등 목적별로 자세히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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